11번가, 유기묘 아이돌그룹 ‘11키티즈’ 음원·뮤직비디오 공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가 유기묘 아이돌그룹 ‘11키티즈’의 데뷔곡 '테이크 미(Take Me)'와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11키티즈는 동물자유연대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으로 ‘2022 희망쇼핑 캠페인’의 모델이다.
Take Me는 한 번 들으면 귀에 꽂히는 쉬운 멜로디와 풍부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평소 애묘인으로 알려진 대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제작, 싱어송라이터 미노이가 작사와 노래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영상은 11키티즈의 메인 멤버인 포도, 서창이, 달타냥, 검이, 모델이, 나비의 모습이 교차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 멤버의 6가지 매력을 6가지의 색으로 표현,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큐브 상자에 녹여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11키티즈는 다음달 희망상품 광고모델로 집중 활동하며, 8월에는 희망쇼핑 굿즈를 선보인다. 굿즈 판매금 전액은 희망후원금으로 적립돼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될 예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