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팝업스토어 운영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MCM은 MZ(밀레니얼+Z세대)세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물하고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마련됐으며 다음 달 7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MCM 한정판 제품이 공개되며 NFT 아트를 활용한 오프닝 행사도 열린다. 팝업스토어의 인테리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도진이 이끄는 비주얼 디자인 그룹 쇼메이커스가 맡았다.
MCM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P+M 컬렉션과 MCM의 세 가지 동물 캐릭터 하루, 헨리, 카이저가 돋보이는 HHK라인을 시작으로 매주 다른 제품을 선보이고 한정판 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새로운 스니커즈 라인인 스카이 스트림 라인, 데님 시리즈, 엠펍 라인 등이다. 반려동물을 모티브로 한 컬렉션 등 다양한 제품군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이 밖에도 향수와 인기 코티드 캔버스 인형, 캔들, 디퓨저 등 MCM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운영 기간 내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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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5세대, 호텔 숙박권, MCM 제품 등을 증정하는 럭키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내 70만원 이상 구매객에게는 큐빅 모노그램 우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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