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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집들이' 주민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집무실 이전과 청와대 개방 경과 등에 대해 윤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청사 2층 주 집무실 완공 기념으로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주민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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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용산공원 시범 개방 행사 마지막날에 맞춰 마련됐다. 청사 인근 주민들은 물론 용산 소재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LG유플러스, LS 및 중소기업, 와인회사 등의 임직원들도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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