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7차 민간 사전청약 개시…전국 5197가구 청약 접수
[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6월 셋째 주는 7차 민간 사전청약 포함, 전체 분양 물량의 약 68%가 수도권 지역에 몰릴 예정이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5197가구(오피스텔·사전청약·공공분양·임대 포함,에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그 중 68.37%에 해당하는 3553가구는 수도권 지역에서 공급된다.
이번 사전청약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3지구’ 주상복합단지 총 6블록에서 진행된다. 총 2476가구 중 2118가구가 사전청약 물량으로 공급된다.
사전청약 이외 분양단지로는 21일 현대건설이 인천 서구 불로동 일원에 건립되는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3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같은 날, SK에코플랜트와 GS건설은 충북 청주시 봉명동 일대에 짓는 ‘청주 SK VIEW 자이’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01㎡, 총 1745가구 규모다. 단지는 청주 봉명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으로 진행되며 1097가구가 일반공급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견본주택은 5곳에서 열리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