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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성공회 교회에서 16일(현지시간) 저녁 총격 사건이 벌어져 최소 2명이 사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당국은 17일 앨라배마주 버밍햄 베스타비아 힐스의 세인트 스티븐 성공회 교회에서 전날 오후 6시20분께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총격으로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1명은 부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신상과 범행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교인 25명이 저녁식사를 먹던 중 총격 용의자가 권총을 꺼내 총격을 가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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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는 총격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에는 뉴욕주 버펄로와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에서 총격난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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