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2022 초록산타 상상학교 및 상상크루'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사노피 한국법인은 '2022 초록산타 상상학교 및 상상크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와 상상크루는 만성·희귀질환, 암 등의 치료과정에서 환아 및 형제자매들이 받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심리지원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유한 나’라는 콘셉트 아래 자신이 생각하는 내 모습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활동들을 통해 자신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교감을 나누도록 마련됐다.
초록산타 상상학교와 상상크루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모집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9일까지로,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경은 사노피 한국법인 대표는 “올해 초록산타는 환우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하며, 미래를 위해 필요한 능력에 집중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며 “사노피는 환아와 가족들이 안정된 정서를 바탕으로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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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타는 2004년부터 진행돼 온 사노피 한국법인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학교'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워크숍' 및 '상상크루', 시민들과 함께 하는 ‘상상놀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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