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취약계층 지원 위해 편의점 교환권 기탁
온산읍 저소득아동 60명에 편의점 e쿠폰 3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 울주군은 15일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가 지역 저소득 아동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모바일 교환권 기탁식에는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와 온산읍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 기탁된 모바일 쿠폰은 비대면 방식으로 5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교환권으로, 지역 저소득 아동 60명에게 휴대전화로 직접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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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관계자는 “편의점에 자주 가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사업을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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