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직자들,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고창군청 사회복지과(과장 조정호) 직원들이 최근 해리면 평지리 오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업복 차림으로 농가에서 정성스럽게 키워온 오디를 한 송이 한 송이 조심스럽게 수확 작업을 도왔다.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고품질 오디 수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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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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