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K-ART 멘토링전에 전시될 김주희 作 '일편단심'. 목원대 제공

목원대 K-ART 멘토링전에 전시될 김주희 作 '일편단심'.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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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 미술학부 한국화전공은 이달 20일까지 교내 미술관에서 ‘2022 K-ART 멘토링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K-ART 멘토링전은 미술창작 활동을 하는 석·박사, 지도교수, 재학생의 작품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작품 제작과정 노하우와 진로탐구 방향을 모색하는 일종의 창작 동행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자리에선 선배 작가가 후배와 멘토-멘티로 만나 현장에서 그간 경험한 창작과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작품제작 방법을 모색,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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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 멘토링전에는 정황래 한국화전공 주임교수, 이종필·황효실 교수, 박혜지·윤세연 작가 등의 한국화 작품 20여점도 만날 수 있다.

정황래 교수는 “재학생은 K-ART 멘토링전에서 석·박사 등 선배로부터 작품제작에 관한 노하우를 배우고 대학생활과 진로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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