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스토랑 우승 메뉴 ‘솔미라구파스타’ 출시…“여름철 입맛 공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우승 메뉴인 솔미라구파스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솔미라구파스타는 배우 박솔미씨가 경연 메뉴로 선보여 최종 우승한 상품이다. 토마토소스와 고기를 조려서 만든 라구파스타에 된장을 듬뿍 넣어 맛을 더했다.
GS25는 솔미라구파스타가 올여름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히트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여름철을 맞아 조리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조리면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54.4% 신장했다. GS25는 현재 10여종의 조리면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절기 한정 운영 상품으로 시원한 냉 조리면 2종을 추가로 운영한다. 지난 7일엔 오모리김치말이국수를 선보였고, 24일엔 백김치말이국수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GS25 관계자는 “6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한 끼 식사로 시원하고 맛있는 면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해 조리면 매출이 크게 신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편스토랑 우승 메뉴 솔미라구파스타를 필두로 올여름 다양한 조리면들을 선보여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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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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