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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람인증 행사를 개최한다.


관람객 중 ‘전시관람 인증샷’ 등 과제를 수행한 선착순 800명에게 손소독제를 증정한다. 손소독제는 영조가 호조에 내린 지침을 적은 ‘균공애민(均貢愛民) 절용축력(節用蓄力)’ 현판을 활용해 제작됐다. 박물관 2층 로비에서 전시 소개와 행사 참여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는 홍보물을 받아, 전시실 내부에서 본인의 모습이 나오게끔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특별전 관람 인증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핵심어 표시(해시태그) 4종(#국립고궁박물관, #궁중현판, #고궁박물관특별전, #같이보러가자)과 함께 게재하고, 응모화면에 해당 게시물 URL링크 주소를 남기면 된다. 이 중 100명을 추첨해 특별전 문화상품(휴대전화 줄·명찰 목걸이 50개, 키링·배지·파우치 50개)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26일까지다. 응모화면은 6월 11일에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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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행사 참가는 모두 무료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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