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열흘간 일반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용산 미군기지 남서쪽에 위치한 14번 게이트 모습. 공원 방문객들이 첫발을 내딛는 지점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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