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 골프 전용 속옷 '골프핏'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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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휠라 언더웨어는 골프 전용 속옷인 '골프핏'(GOLF FIT)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골프핏 컬렉션은 격렬한 골프 동작에 최적화한 패턴 설계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남녀 언더웨어다.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즈·남성용 드로즈로 구성됐다.

여성용 브래지어는 올이 풀리지 않는 특수 프리컷 원단을 사용했다. U자형 와이드 날개가 등 부분을 충분히 감싸 파워풀한 스윙 동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노와이어에 저중심형 풀컵 몰드를 사용한 브래지어 컵으로 가슴 부위 압박도 줄였다. 몰드 안쪽에는 '메시' 소재를 더해 통기성도 높였다.

여성용 드로즈 역시 겉옷에 속옷 라인이 드러나지 않도록 심리스 퓨징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부드러운 촉감에 소취 기능을 갖춘 크레오라 프레시 원사 나일론으로 제작돼 사계절 내내 입기 좋다.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즈는 라이트베이지·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 드로즈는 몸에 닿는 모든 부위마다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땀이 많이 차는 중심부는 홀 디자인으로 통기성을 높였으며 밑바대와 속단·뒷면 절개 부분은 에어로쿨 메시 소재로 흡습속건 기능을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라이트베이지·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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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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