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전원에 조식 투고박스를" L7 명동, 이벤트 선봬
7월14일까지 투숙객 전원
콘티넨털 조식 투고박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명동은 모든 투숙객에게 매일 간단한 '투고박스(To-Go Box)'를 제공하는 '데일리 퍽스(Daily Perks)'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7월14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투숙 시 룸 온리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도 투고박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호텔 측은 "데일리 퍽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어른들의 문화 놀이터로 자리 잡은 L7 명동에서 도시 여행객들을 타깃한 또 다른 실험적 프로모션"이라고 설명했다. 베이글, 크로와상과 같은 베이커리류, 바나나 등 과일, 팩 형태의 음료 각 1종을 투고박스에 담아 구성했다. 가벼운 아침 식사 후 하루를 시작하는 도시 여행객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간단한 유럽식 아침 식사인 콘티넨털 조식(Continental Breakfast)에서 착안했다. L7 명동 3층 라운지에서 오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인당 1개씩 픽업할 수 있다.
L7 명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에너지를 챙겨야 하는 아침이라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투숙객 전원에게 간단한 투고박스를 매일 제공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타테스트를 통한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한편 L7 명동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에게 홈페이지 특별 요금 대비 최대 5%의 객실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