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잠든 계정 깨우시면 항공권이 공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에어서울은 휴면 계정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는 19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휴면 회원 중 계정을 다시 활성화한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좀비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국제선 항공권, 국내선 항공권, 에어서울 모형 비행기, 커피 기프티콘 등이다. 휴면 계정을 활성화하면 자동 응모된다. 경품 당첨자는 오는 27일 에어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코로나 기간 동안 휴면 회원이 늘어난 것도 있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회원 계정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국제선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만큼 에어서울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 재개를 앞두고 절날부터 최대 93%까지 할인되는 항공권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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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노선은 나트랑, 보라카이, 다낭, 괌의 4개 노선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총액이 ▲ 나트랑 13만9900원 ▲ 보라카이 13만9900원 ▲ 다낭 15만300원, ▲ 괌 17만4900원부터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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