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호텔 하프글램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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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플라자 호텔은 8시간 동안 휴식과 미식 그리고 호텔 내 부대시설까지 실속 있게 즐기는 ‘하프글램핑 앤 하프케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7일 플라자 호텔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도심형 휴가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가는 가운데 더 플라자 피트니스 클럽 연회원 수가 전년 대비 6배 증가했다. 이에 플라자 호텔은 반나절 동안 내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발 빠르게 기획했다.

패키지는 하프글램핑과 하프케이션 두 가지다. 하프글램핑 패키지는 캠핑 용품으로 꾸며진 콘셉트 객실과 일반 객실이 연결된 커넥팅 룸에서 색다른 휴식을 경험하고픈 고객에게 적합하다. 가격은 14만9000원. 하프케이션 패키지는 디럭스룸 또는 레지덴셜 스위트룸 선택이 가능해 프라이빗한 업무 공간이 필요한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9만9000원부터다.


특히 하프글램핑과 하프케이션 패키지 모두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고층 수영장과 더 플라자 피트니스 클럽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호텔 셰프가 준비한 인룸 다이닝으로 이탈리안 푸틴, 그린샐러드, 콜라 2개가 제공된다. 오는 13일부터는 로스트 치킨, 감자튀김, 콜라 2개로 패키지 구성이 바뀐다. 투숙 기간은 8월 31일까지며 주중 한정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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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워케이션을 위해 방문하거나 수영장, 레스토랑 등 여가 생활을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숙박을 하지 않아도 고객 취향에 맞게 호텔을 알차게 이용하는 패키지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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