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곳, 총 2666가구 분양

6월 첫째 주, 전국 2666가구 청약 접수…분양가상한제 개편 전 잠잠한 분양시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6월 첫째 주 분양시장은 기준금리 인상 여파와 국토부의 분양가상한제 개정안 발표를 앞두고 여전히 잠잠한 모습이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첫째 주 전국 7곳에서 총 2666가구(오피스텔, 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는 지난 주 분양물량(7797가구)보다 65.8% 줄어든 수치다.

8일 DL이앤씨는 경기 수원시 고색동 일원에 건립되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14층, 3개 동, 430실 규모다.


같은 날, 현대건설은 경북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 건립되는 ‘힐스테이트 황성’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608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2곳에서 열린다. 10일 현대건설은 인천 서구 불로동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열 계획이다.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736가구 규모다.


같은 날, GS건설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일원에 건립되는 ‘원호자이 더 포레’의 견본주택을 연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8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AD

당첨자는 11곳에서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