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솜씨당' 오늘육수 3종./사진=팔도 제공

팔도 '솜씨당' 오늘육수 3종./사진=팔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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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팔도는 사업구조 다각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조미식품 브랜드 '솜씨당'을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솜씨당은 팔도 조미식품 전체에 부착하는 패밀리 브랜드로 '나의 요리솜씨를 뽐내다'는 의미를 담았다. 간편 육수를 시작으로 소스, 시즈닝 등 제품군을 넓혀갈 계획이다.

브랜드 첫 제품은 멸치와 사골, 채소로 이뤄진 ‘오늘육수’ 3종이다. 오늘육수는 솜씨당 하위 육수 전문 브랜드다. 물에 잘 녹는 코인형 고체 육수로 끓는 물 기준 1분가량이면 물에 녹는다. 고온, 고압으로 우려낸 야채 추출물을 사용해 깊은 국물 맛이 난다. 요리 목적에 맞게 주재료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육수 1개씩 개별 포장이 돼있고 30개 들이 포장 파우치엔 지퍼팩을 적용했다.


오늘육수는 향후 농축액상, 티백 등 다양한 형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은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이후 오프라인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라방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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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관계자는 "요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편리함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맞물리며 조미 식품시장도 성장세"라며 "기존 사업군과의 핵심역량 공유를 통해 팔도만의 특색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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