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작업 중인 소방대원.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제공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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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지난 5월 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진화 헬기 53대, 인력 2452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밤사이 진화가 끝난 구역에서 불길이 살아나, 2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피해 영향구역이 692㏊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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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발령됐던 전국 소방동원령 1호가 2호로 상향됐으며, 산불 전문 진화대원과 공무원 외에 군 병력이 추가 투입됐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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