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강서·양곡도매시장 '2022년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5월30일 안전보건중심 경영체제 구축 및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실현을 위해 ‘2022년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보위’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에 관한 발전 방안 논의 및 자문, 안전보건 관련 정책과 집행 등에 관한 자문 및 평가 기구로서 이번 회의에는 안전보건 외부전문가가 참여, 2022년 안전보건 기본계획 추진과제, 가락?강서?양곡시장 통합 위험성평가 등에 대해 자문 및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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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수 공사 건설안전본부장은 “외부 전문가의 실질적인 자문을 반영,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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