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 광주 동구청장 재선 성공 "행복 동구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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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이 민선 8기 재선에 성공했다.


임 당선인은 “출마선언 이후 2개월여의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었다”며 “4년 전에 주민 여러분들을 만나 뵙던 그때보다 제 어깨는 더 무거워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선거에서는 저 임택에게 쇠퇴한 동구를 혁신하고 발전시켜 사람이 돌아오고 주민들이 살만한 도시로 만들어달라는 유권자들의 명령이 있었다”면서 “이번 선거 결과는 그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말고 이어가서 반드시 행복 동구를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또 “저는 그 행복동구를 완성하기 위해서 문화와 관광을 기반으로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인문도시 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삶의 가치를 회복하고자 한다”며 “생활밀착형 시설의 확대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치와 참여의 마을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정치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초심, 구청장이 처음 됐을 때의 초심이다”며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동구를 생각하고, 정의로운 정치를 하고 올바른 구정을 펼치겠다는 그 초심이 절대 변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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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난 25년여 간 동구에서 기초부터 닦아온 풀뿌리 정치인, 주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해온 정치인, 개혁적 마인드의 자치행정 전문가 저 임택이 행복지수 1위 동구 변화의 완성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동구를 다시 광주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고 빛고을 광주에서 가장 빛나는 동구를 꼭 이뤄 내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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