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화재취약계층 위한 안전시설 지원 나서
여수광양항만공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YGPA)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용 안전시설 지원에 나섰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9일 광양소방서에서「취약계층 주택용 안전시설 무상보급 MOU」체결식을 갖고 취약계층 200가구에 2천만원 상당의 주택용 안전시설을 지원했다.
이번 사회공헌은 화재 발생에 따른 재산 ?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안전시설의 설치?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성현 사장은 “화재발생 시 주택용 안전시설을 활용해 신속한 초기 진화로 재난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의미를 더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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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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