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찾아가는 SNS 마케팅 교육을 지난 5월 4일부터 6주간 실시한다.

포항시, 찾아가는 SNS 마케팅 교육을 지난 5월 4일부터 6주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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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북 포항시는 영일대북부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6주간 ‘찾아가는 SNS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SNS 마케팅 교육은 외식업 특화 거리와 외식업 남·북구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가게 운영으로 바쁜 영업주들의 교육 기회를 높이고자 SNS 마케팅 전문가들이 외식업특화 거리를 직접 방문해 SNS의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수준별 맞춤형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영일대북부시장 상인회는 지난 2019년 1차 SNS 교육으로 영일대북부시장 계정을 개설해 현재까지 영일대북부시장 홍보와 소통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심화 과정인 이번 교육은 영상 촬영과 편집, 라이브방송 실습 등 상인이 내 가게를 직접 홍보할 수 있는 실전 마케팅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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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영일대북부시장 상인회장은 “요즘은 관광지와 먹거리 선택에 SNS가 중요한 수단인 만큼 이번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전국에 영일대북부시장 대표 먹거리인 등푸른막회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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