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1분기 가정시장 맥주 점유율 40.4%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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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올해 1분기 국내 맥주 시장 중 가정용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가정시장에서 카스는 약 40.4%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도 오비맥주는 5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1분기 가정용 맥주 시장 판매량 상위 톱 10에는 1위 브랜드인 카스 프레시를 비롯해 카스 라이트(4위), 버드와이저(6위), 호가든(9위) 등 오비맥주 4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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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 등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다양한 소비 채널에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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