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고객이 비빔면을 구매하고 있다.

9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고객이 비빔면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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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비빔면 전품목을 최대 35% 할인 판매하는 '비빔면 전품목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팔도 비빔면과 농심 배홍동 비빔면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오뚜기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는 약 35% 할인 판매한다. 삼겹살·골뱅이·쿨피스·서울우유·얼음 등 비빔면과 함께 먹기 좋은 연계 행사 상품 동시 구매 시 추가로 10%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팔도, 오뚜기와 협업한 단독 여름 시즌 한정판 기획 상품들을 선보인다. 팔도와 단독 협업 상품으로 '팔도 불비빔면 극한체험'을 출시한다. 할라피뇨와 하늘초의 강렬한 매운 맛이 특징이며, 스코빌 지수는 5600으로 기존 팔도 비빔면 상품 대비 8배 매운 수준이다. 오뚜기와는 진짜 열쫄면을 내놓으며 행사기간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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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다양한 맛의 비빔면을 비교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비빔면 전품목 할인 행사 및 이마트 단독 시즌 한정 상품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상품 및 행사 기획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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