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유럽 증시가 장 초반 미국 뉴욕증시 폭락 여파로 6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4시 8분 기준 영국 FTSE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30% 내린 7481.02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지수와 프랑스 CAC지수도 전거래일대비 각각 0.58%, 1.21% 하락한 1만3821.63과 6291.57에 거래 중이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스톡스600 지수는 435.49에 거래돼 전일대비 0.63% 떨어졌다.


앞서 전날 미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뒤늦게 반영하면서 폭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2% 급락한 3만2997.9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56% 떨어진 4146.87,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99% 폭락한 1만2317.69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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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의 하락률은 2020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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