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임창정 미숫가루 꿀 막걸리’를 소개하고 있다.

6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임창정 미숫가루 꿀 막걸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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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가수 임창정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고깃집 인기메뉴를 상품화한 ‘임창정 미숫가루 꿀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막걸리에 20가지 곡물을 혼합해 만든 진하고 고소한 미숫가루와 달콤한 사양꿀을 첨가해 탄생했다. 매운 음식에 곁들여 마시면 고소한 미숫가루와 달콤한 꿀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6.0%다.

임창정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었으며, Z세대(밀레니얼+Z세대)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상품 도입을 시작으로 오는 7월에는 임창정 소주(소주한잔)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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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주종에 대한 고객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상품을 전략적으로 도입하게 됐다”며 “MZ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인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련 상품 도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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