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아는 만큼 당첨되는 청약의 기술’ 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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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당첨되는 청약의 기술=청약을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부동산 기초 상식과 청약의 과정을 어렵지 않게 설명한다. 자신만의 청약 5단계 전략을 구축한 저자는 3년 만에 3500명이 넘는 당첨자를 배출했다. 통장 돌리기 전략, 시간차 공격, 버거킹 전략 등 세밀한 전략으로 다수의 당첨자를 배출한 생생한 당첨 후기를 전한다. (정숙희 지음·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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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누구의 것인가=전 세계 주식시장의 투자론을 연구하는 저자는 주식시장의 핵심이자 기본인 ‘기업지배구조’를 날카롭고 명쾌하게 분석한다. 재무경제학의 오래된 질문인 ‘기업의 주인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기업의 골자와 경영자·주주·채권자 등 기업을 둘러싼 이들의 이해관계와 셈법을 속속들이 조명한다. (이관희 지음·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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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중국 나쁜 차이나=최대 교역국이지만 최근 사드 문제로 촉발된 정치적 갈등은 동북공정, 한한령, 역사공정 같은 역사, 경제, 문화적인 갈등을 빚는 중국. 중국의 면면들을 개별 콘텐츠 위주로 쉽고 트렌디하게 다루면서 중국인의 ‘겉 다르고 속 다른’ 기질이나, 중국 정부의 비밀스러운 작동방식 등 비전문가들은 캐치하기 어려운 중국의 이면을 폭넓게 소개한다. (임대근 지음·파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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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의 메타버스 이야기=‘포노 사피엔스’의 등장 이후 팬데믹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 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꿨으며, 또 어떻게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꿨는지 흥미롭고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추적한다. 특히 ‘기술’이 아닌 ‘인간의 삶’에 주목하며, 메타버스와 NFT, 크립토 경제가 꽃 피우려는 디지털 신대륙에서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과 새로운 기회를 탐색한다. (최재붕 지음·북인어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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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공감=팬데믹 이후 많은 이들의 정신건강에 켜진 적신호에 주목한 저자는 그 마음을 탐구해 글로 엮었다.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들. 내담자들의 사연과 의사로서 공감, 고난하고 복잡한 삶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 펜데믹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공부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김병수 지음·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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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일의 법칙 51=저자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5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만나 왔던 5000여 명의 세계 최정상에 선 인물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직접 파헤쳤다. 픽사 창업자, 구찌 CEO, 레고 CEO, 에어비앤비 창업자 등 글로벌 기업 리더들의 성공 비결을 행동 경제학과 심리학의 틀로 정리했다. (이혜운 지음·메이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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