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일 전 국민 대상, 항노화 힐링 관광 중심 산청 주제

2023 산청엑스포 개최 예정지 동의보감촌.

2023 산청엑스포 개최 예정지 동의보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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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군을 대표할 관광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리산과 경호강 등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산청군은 한방약초 등 항노화 자원과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황매산, 경호강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해 휴양·치유를 주제로 한 체류형 관광지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관광 캐릭터 공모전은 이러한 산청을 전 국민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참신하고 재치있는 캐릭터와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 대상이며 응모작은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차 온·오프라인 대국민 투표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산청군수상과 300만원의 상금을, 우수상 1명(상금 60만원)과 장려상 2명(상금 20만원)에도 각각 산청군수상과 별도 상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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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항노화 힐링 관광의 중심지 산청을 더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참신한 캐릭터를 선정하고자 한다”며 “캐릭터는 산청 관광 홍보 전반에 활용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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