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관계사 원유니버스가 미국 갈라게임즈와 신작 '프로젝트C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갈라게임즈는 '프로젝트CA'에 대한 전세계 글로벌 판권을 갖는다. 공급 계약 대금은 당사자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프로젝트CA'는 원유니버스의 100% 자회사인 유니플로우에서 개발 중인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의 게임이다.


고세준 원유니버스 각자 대표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NFT와 P&E기반으로 개발중인 ‘프로젝트 CA’를 세계 최고의 NFT 게임 퍼블리셔인 갈라 게임즈를 통해 선보일 것"이라며 "원유니버스의 주요 사업인 메타버스 외에도 본연의 게임 사업에서의 강점도 놓치지 않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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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니버스는 국내 최대 VR 개발사 원이멀스와 국내 1위 그래픽 스튜디오 봄버스가 합병해 출범한 종합 메타버스 업체다. 현재까지 전세계 10개국 200여개 스테이션에 자체 개발한 콘텐츠 10종의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고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술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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