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첫 모델계약 후 3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동

청호나이스, 임영웅과 전속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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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는 가수 임영웅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청호나이스와 임영웅의 인연은 2020년 4월부터 시작됐다. 임영웅은 이번 계약으로 3년 연속 전속모델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임영웅은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 '언택트 얼음정수기', '얼음정수기 세니타', '공기청정기 뉴히어로',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등 청호나이스 주요 제품 TV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청호나이스 기업이미지 제고와 제품 홍보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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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이사는 "임영웅이 모델로 활동한 2년 동안 청호나이스가 추구하는 믿을 수 있고 신뢰받는 기업이미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는데 도움이 됐다"며 "올해도 임영웅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청호나이스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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