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캄파리노 팝업 스토어' 개최…세계적 바텐더 한자리에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트랜스베버리지는 '아시아 베스트 50'에 선정된 서울의 바 3곳에서 세계적인 캄파리노 바텐더들과 함께 '캄파리노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캄파리노 팝업 스토어는 캄파리노의 헤드 바텐더인 토마소와 사베리오가 서울을 대표하는 바를 방문해 캄파리의 칵테일을 소개하는 '2022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3일간 열린다.
첫날인 2일은 종로구 서촌에 새로 오픈한 '뽐 바'에서 게스트 바텐딩이 진행되고 3일은 서울 포시즌즈 호텔의 '찰스 H'에서 국내 바텐더를 대상으로 한 ‘캄파리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60여 명의 바텐더와 업계 종사자들이 참가하며 이탈리아 캄파리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4일은 식전주를 뜻하는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Aperitivo) 문화를 잘 구현했다고 평가 받는 '테라스 룸'과 '앨리스'에서 게스트 바텐딩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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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노 행사의 대표적인 브랜드 캄파리는 아페리티보 문화의 대표적인 리큐르다. 1862년 창업자 가스파레 캄파리(Gaspare Campari)가 수십 가지의 허브로 만든 붉은색의 술이다. 캄파리 그룹은 전 세계 190개 나라에 50여 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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