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아동 안전 물품 기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 안전물품 기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기부 품목은 소방복 재활용을 통해 만든 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 2700여장과 소화기, 탈출망치, 구조 손수건 등이 포함된 소방안전키트 100세트다. 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은 이마트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생산한다.
아동 안전 용품은 전국 아동공동생활가정 그룹 홈 100곳 및 이마트 희망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에 전달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육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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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해 만든 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과 소방 안전 키트를 기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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