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9일 오후 9시까지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만명 초반대로 하루 전보다 2만여명 줄었다고 연합뉴스가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오미크론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새로 받은 이는 16만1010명으로 집계됐다. 전일 같은 시간대 18만2143명보다 2만1133명 적은 수준이다.

AD

한 주 전인 지난 2일 이 시간대 집계치는 23만1926명이었다. 당시와 비교하면 7만명 이상, 2주 전과 비교하면 15만명 가까이 적은 수준이다. 이날 오전 발표된 전일 하루간 신규 확진자는 18만5566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49%, 비수도권이 51%로 비슷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