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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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동부지역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 공격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게)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보도를 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이번 사건은 러시아의 또 다른 전쟁 범죄로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부차학살에 이어 민간 피난민을 겨냥한 공격으로 어린이 5명을 포함해 적어도 52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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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대통령은 전 세계가 러시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길 기대했다. 그는 "전 세계는 매 순간 누가 무엇을 했고 명령을 내렸는지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네츠크 주정부가 8일 기차역 미사일 공격 후 사상자 사진을 공개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도네츠크 주정부가 8일 기차역 미사일 공격 후 사상자 사진을 공개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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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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