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기업 73개사 및 청년구직자 221명
온·오프라인으로 면접 진행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2년 제1회 잡투게서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2년 제1회 잡투게서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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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25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2년 제1회 잡투게더 국내·해외채용박람회’가 30일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LG화학 재팬, 한화큐셀 재팬 등 일본 소재 우리 기업 18개사를 비롯해 녹십자수의약품 등 국내 기업 55개사가 참가했고 국내 및 일본에 거주 중인 118명의 구직자들이 현장 오프라인 면접 및 온라인 면접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3월부터 재개된 일본의 비자발급 정책에 발맞춰 일본 채용지원을 확대했다. 채용지원 직무도 무역·해외영업 외에 소프트웨어 개발·웹디자인 등 정보통신(IT) 직무와 전기기기·동물백신 등 연구개발(R&D)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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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우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은 “청년실업 및 국내외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국내 및 해외 채용박람회를 올해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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