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들이 30일부터 가까운 동네병원에서 보다 쉽게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급 의료기관은 이날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은 다음 달 4일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지정을 신청하면 별도의 심사 절차 없이 당일부터 확진자들을 대면진료할 수 있다. 이날 0시 기준 전국 재택치료자는 171만251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동작구 더본병원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 병원은 진료실 일부를 확진자의 대면진료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장소로 분리하고, 별도의 환자 대기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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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더본병원에 대면진료를 위한 별도 공간이 마련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동작구 더본병원에 대면진료를 위한 별도 공간이 마련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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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더본병원에 대면진료 시작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동작구 더본병원에 대면진료 시작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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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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