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은 인적 네크워크 활용해 예산 확충 약속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예산 9천억원, 국가예산 5천억원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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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예산 9000억원,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를 개막할 것임을 공약했다.


이돈승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 예산이 임기 내 9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1조원 시대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폭넓은 중앙 인맥을 적극 활용해 예산증가와 지역발전에 절대적인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천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보험감독원(현 금융감독원) 근무는 물론, 1997년 김대중 대선후보 대선기획단,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관(경제1분과) 등을 역임하면서 다져놓은 정관계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하다”며 “현 민주당 비대위원장인 윤호중 의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기동민 의원, 강훈식 의원 등은 그때 쌓아놓은 저의 든든한 우군”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한 “4선의 안규백 의원을 비롯해 홍영표 전 원내대표, 이수진 의원(서울 동작구)을 등 전북출신과 함께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고민정 의원(서울 광진구을) 등과도 친분이 있다”며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완주군의 예산이 여타 시(市)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2014년 완주군 예산(일반회계 기준)은 5358억원에서 2022년에는 8026억원으로, 8년새 2668억원(47.8%)이 증가했다.


또한 완주군의 국가예산은 2014년 2142억원에 불과했지만, 2022년에는 무려 4513억원으로 2371억원(110.6%)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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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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