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CJ온스타일의 신규 라이선스 브랜드 ‘콜마르 골프’가 배우 다니엘 헤니를 모델로 발탁했다.

30일 CJ온스타일의 신규 라이선스 브랜드 ‘콜마르 골프’가 배우 다니엘 헤니를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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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콜마르 골프와 국내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첫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콜마르 골프는 콜마르가 2010년 첫 선보인 골프웨어 브랜드로, 100년간 축적한 콜마르의 스포츠웨어 기술 노하우가 집약됐다. 이번 봄여름(SS) 시즌 콘셉트는 골프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필드 위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콜마르 골프 첫 방송은 다음달 10일 진행되며, 골프 재킷과 골프 팬츠 3종을 선보인다. 24일 방송에서는 카라티 3종을 판매한다. 방송에 앞서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리 주문이 가능하다. 주문 고객에게는 콜마르 골프 파우치백, 골프캡, 골프양말을 총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1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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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콜마르 골프는 자신의 취향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영 앤 리치 골퍼들을 위한 브랜드”라며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럭셔리한 무드로 명품 골프복 시장의 중심인 젊은 골퍼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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