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31일까지 ‘옐로우시티 군민기자’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은 오는 31일까지 ‘옐로우시티 군민기자(이하 군민기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군민기자는 읍·면 행사, 생활정보, 명물명소, 미담사례, 맛집 등 지역 내 현장 소식을 생활밀착형 취재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공고일 현재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 글쓰기와 취재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신청은 장성군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군민기자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군민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장성21세기’ 소식지에 수록하고 장성군 누리집에 공유할 계획이다.
축제 등 군정 주요 행사 시 우선 초청해 군정 참여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생생한 지역 홍보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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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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