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GTX-A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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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29일 김한영 이사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운정 정거장과 차량기지 입출고선 터널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 구간(파주~삼성)은 파주시~고양시~서울시를 연결하는 총연장 42.6㎞의 복선전철 건설사업이다. 김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GTX A노선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 진행 과정을 논의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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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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