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와인 직영점 '오비노미오' 신용산점 열어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직영점 '오비노미오 신용산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비노미오는 '오! 나의 와인'이란 뜻이 담겼다. 대표적인 이탈리아 가곡 '오! 나의 태양(O Sole Mio)'에 와인을 뜻하는 '비노(VINO)'로 친숙감을 더했다.
오비노미오는 '나의 와인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와인의 맛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래픽 모티브'를 이용해 와인 맛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유명 설치미술가인 '애나한'의 설계로 꾸며졌다. 메인컬러인 오렌지와 퍼플블루 포인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며 매장 전면에 통유리를 사용해 외부 보행자의 관심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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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스페셜 세일 기간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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