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의 미샤 매장.

에이블씨엔씨의 미샤 매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화장품 제조·유통 전문업체 에이블씨엔씨가 서울시 중구 명동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 어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8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6월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타임워크 명동 빌딩으로 이전한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서초동 사옥의 임대차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고, 최근 자회사와의 업무 통합을 완료하면서 임직원들에게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블씨엔씨는 현재 서초구의 마제스티시티에 입주해있다. 2018년부터 13~17층 규모의 공간을 이용해왔다.

AD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자회사인 제아H&B와 지엠홀딩스와의 업무 통합을 완료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