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첫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에서는 파파야 멜론을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첫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에서는 파파야 멜론을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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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로마트에서는 파파야 멜론을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파파야 멜론은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봄에만 신선하게 맛 볼 수 있는 과일로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디저트용 과일로 잘 맞다. 파파야 멜론은 후숙 과일이라 상온에서 2~3일 정도 숙성시키면 더욱 풍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신문지에 잘 싸서 보관하면 더 오랫동안 파파야 멜론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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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국내산 과일 소비가 줄고 수입 과일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봄맞이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하나로마트에서 신선한 봄맞이 과일들과 함께 봄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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