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저축왕 IS BACK' 행사

신한銀 "자녀 계좌 만들면 포인트 1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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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한은행이 미성년자 통장을 신규 발급하면 현금성 포인트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미성년자 통장 신규 발급 시간을 줄인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출시에 맞춰 이 같은 '주니어 저축왕 IS BACK' 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성년자 미리작성’ 이란 자녀통장을 부모가 신한은행 애플리케이션(앱) '쏠'을 통해 계좌 개설 시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입력한 후 영업점을 방문하면 좀더 빠르고 간편하게 자녀 계좌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대법원의 전자 가족관계등록 시스템을 활용해 신한 '쏠'의 전자문서지갑에 가족관계 확인 서류를 모바일로 제출하면 자녀계좌 개설을 위한 서류 발급에 필요했던 시간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출시에 맞춰 ‘주니어 저축왕 IS BACK’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5월31일까지 수시입출금식 계좌 또는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신규로 만드는 모든 미성년자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자유롭게 입금가능한 포켓머니 1만원을 제공한다.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신청을 통해 계좌를 발급하면 포켓머니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오는 11월30일까지 아이행복바우처(7세이하)와 청소년행복바우처(8~19세)로 구성된 신한 행복바우처를 신한 '쏠' 및 홈페이지에서 발급한 후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을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2만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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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자녀들의 계좌 개설시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려 힘들어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미성년자 미리작성’ 프로세스를 시행했다"며 "이번 행사가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장기적인 자산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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