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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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매일유업은 유기농·친환경 식품 브랜드 상하목장이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를 새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는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하는 달콤한 초콜릿 맛 신제품으로 지난해 5월 출시한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밀크, 아이스주스 망고와 마찬가지로 엄선한 좋은 원료를 사용했다. 상하목장 프리미엄 원유와 생초콜릿을 함유해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난다. 상단부 개봉선을 적용해 어린 아이들도 쉽게 뜯어먹을 수 있고 얼려 먹는 제품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환경을 고려해 세계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종이 패키지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아이스주스 3종은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하목장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상하목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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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관계자는 "상하목장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건강한 원료만 엄선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며 "카페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을 집에서도 더욱 풍부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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