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보다 5.7%P↑
전남(70.7%) 최고, 부산(58.2%)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마포구 도화장난감대여점에 마련된 도화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마포구 도화장난감대여점에 마련된 도화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9일 오후 1시 기준 60.8%로 잠정 집계됐다. 사전 투표율이 합산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선거인 4419만7692명 가운데 2686만574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17년 제19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인 55.5%보다 5.7%포인트 높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70.7%)이다. 이어 전북(69.0%), 광주(68.2%), 경북(65.2%) 순이다.

AD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58.2%)이다. 이어 인천(58.4%), 대전(58.7%), 제주(58.8%) 순으로 낮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