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6만전자' 기록
네이버 시총 4위 내줘
러시아 에너지 제재 논의 소식에 물가 압박 ↑
물가상승 심화되면 원자재 가격 상승
기업 이익에 영향…경기 둔화 우려도 커져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주식시장 투자심리 크게 위축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모두 2%대 하락 마감했다. 양대 지수 모두 사흘 만에 각각 2700선, 900선을 내줬다.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 수출 제재를 논의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물가 부담(인플레이션) 및 경기 불안 등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대비 2.29%(62.12 포인트) 내린 2651.3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대비 1.23%(30.26 포인트) 하락한 2680.17에 장을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수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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