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꽃 새벽배송 ‘인기’…“화훼농가 판로 개척 앞장”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온라인 최초로 새벽배송 꽃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상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며 화훼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농부의 꽃’ 브랜드를 개발해 시즌별로 가장 적절한 품종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달 꽃 상품 매출은 2020년 대비 11배 증가했다. 현재 판매 중인 꽃 상품은 약 60여 종으로 2년 새 7배 이상 늘었다.
마켓컬리는 공기정화 식물로 구성된 메이크정글 상품을 입점시키며 화분 상품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엔 몬스테라, 홍콩야자, 올리브나무 등 트리플래닛의 화분 상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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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는 오는 10일 강원도 화훼 농가의 꽃 상품을 한 데 모은 농부의 꽃 기획전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가에서 갓 수확한 튤립, 장미, 프리지아, 백합, 리시안셔스 등 약 30여 종의 상품을 최대 19% 할인해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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