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 기업인·소상공인 1200명, 이재명 지지 선언
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인 안호영 의원 주도
[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지역 청년 기업인과 소상공인 1200여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6일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이같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의 지지의사 표명은 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주도적으로 이끌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지선언에는 안호영 국회의원과 직능본부 전북특위 전주지역 총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동헌 전주시의원을 비롯해 40여 명의 직능특보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코로나19 팬대믹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보여준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한다”며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확고한 원칙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할 유일한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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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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